지성-김소은, '대풍수' 촬영현장 사진 "매서운 추위"지성-김소은, '대풍수' 촬영현장 사진 "매서운 추위"

Posted at 2012. 12. 12. 13:1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지성', '김소연'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지성과 김소연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 됐다.

SBS 드라마 '대풍수'에서 열연 중인 지성과 김소연은 최근 달달한 러브라인이 전개 되면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횟수가 많아졌다.

이에 이번 공개된 사진은 두 배우가 잠시 촬영 대기 중에 찍힌 것으로 핫팩과 귀마개로 추위를 견디고 있는 모습이다. 강추위가 계속 되고 있는 요즘 추위로 인해 현장에서는 차량도 고장이 날 정도라고 하니 현장 배우들의 어려움이 많다.

특히, 추위와 긴장감 속에 힘든 부분들을 참아보려고 애쓰는 배우들의 안타까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런 상황마저 귀여운 김소연의 매력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소연의 귀마개가 작은 얼굴을 더욱 작게 보이게 해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선보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표정은 왜 이렇게 귀여워", "진짜 춥겠다. 너무 고생이네", "귀마개 잘 어울려요", "두 손을 꼭 잡고 파이팅을 외쳐주고 싶네요", "김소연 안아주고 싶다. 지성이 좀 안아주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대풍수'는 극의 전개가 중반을 넘어서며 본격적인 조선 건국과 주연 배우들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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