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예솔, 통통 튀는 신세대 톡톡 패션 인기 얻고 있어배우 진예솔, 통통 튀는 신세대 톡톡 패션 인기 얻고 있어

Posted at 2012. 12. 13. 08:5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진예솔' 모습이다. ⓒ빅베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진예솔의 통통 튀는 신세대 톡톡 패션이 인기를 얻고 있다.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바(극본 원영옥, 연출 김흥동)',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극본 하명희, 연출 김윤철)'에 출연 중인 진예솔은 양쪽 드라마를 오가며 톡톡 튀는 신세대 패션으로 젊은 층에 크게 어필하며 주목받고 있다.

비비드한 컬러감과 함께 핏감과 더불어 짧은 스커트와 스카프, 가방을 매치시켜 청담동 러블리룩을 선보이고 있는 진예솔, 패션만큼이나 톡톡 튀는 연기로 인기를 얻고 있는 진예솔은 라이선스지 '인스타일'에서도 2013년 주목받을 핫 라이징 스타로도 선정되며 2013년도 전망을 기대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진예솔은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서 신혼여행 전에 돌연 사라져 최고의 반전녀로 등극한 바 있으며, '사랑했나봐'에서는 할 말 다하는 속 시원한 시누이 역할로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이며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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