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징거, 퇴원한 데 이어 물리치료 재입원한다'시크릿' 징거, 퇴원한 데 이어 물리치료 재입원한다

Posted at 2012. 12. 16. 09:2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시크릿 '징거' 모습이다. ⓒ조성빈 기자

걸그룹 '시크릿' 징거가 빙판길 전복 사고와 관련해 지난 15일(토) 퇴원한 데 이어 물리치료를 받기 위해 재입원한다.

복수 언론에 따르면 징거는 15일(토) 입원하고 있던 병원에서 퇴원했지만 오는 17일(월) 전문적인 물리치료를 받기 위해 재입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징거는 물리치료를 받을 수 없는 주말 동안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한다는 계획이다.

시크릿은 11일(화) 새벽 2시경 올림픽대로 김포공항에서 잠실 방면으로 가던 중에 성산대교 남단의 커브 길에서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며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고 다른 멤버들은 경미한 부상을 당하였지만 징거는 갈비뼈에 금이 가고 폐에 멍이 들어 전문의 소견으로 4주 진단을 받았었다.

한편, 시크릿이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 SBS '스타킹' 등에서 밝은 그녀들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이번 빙판길 전복 사고에 네티즌들은 더욱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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