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장원석, 합동무대 미션 후 폭풍 눈물 예고'위대한 탄생3' 장원석, 합동무대 미션 후 폭풍 눈물 예고

Posted at 2012. 12. 19. 09:3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장원석'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의 최고의 인기남 '권상우 도플갱어' 장원석이 합동무대 미션 후 폭풍 눈물을 흘려 그의 합격 여부에 높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1일(금) 방송될 '위대한 탄생3' 10회에서는 마지막 3개 팀의 '위대한 캠프' 2차 미션 합동 무대가 펼쳐져 긴장감을 더한다. 이런 가운데 장원석은 팀원들과 함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OST '지금 이 순간'을 불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하지만 무대 직후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는 그의 모습이 예고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특히, '위대한 탄생3'의 멘토인 김소현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헤로인으로 극 중 '지킬박사' 약혼녀의 '엠마' 역을 맡아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었기에 이들의 '지금 이 순간' 무대가 김소현 멘토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등장과 함께 '화정동 권상우'로 불리며 화제를 일으킨 장원석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진행된 인기투표에서도 얼굴 부분 TOP3에 올라 '위대한 탄생3' 공식 얼짱으로 인정받아 잘생긴 얼굴은 물론 좋은 매너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가 더욱 빛나는 이유는 노래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출중한 실력과 충만한 감성으로 모두를 푹 빠지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춰 화제의 참가자가 된 장원석이 이번 '위대한 캠프' 2차 미션에서도 무사히 다음 미션으로 안착해 자신의 닮은꼴인 권상우와 같은 탑 스타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과 함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장원석 진짜 권상우랑 닮았다. 게다가 노래도 잘하니 금상첨화다", "보면 볼수록 잘생긴 얼굴!! 난 '제발' 부를 때 눈물 날 뻔했다", "장원석이 노래하면 그 감정에 같이 빠지는 기분", "진짜 매력적인 참가자! 다음 미션에도 꼭 진출했으면 좋겠다" 등의 열렬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장원석이 속한 그룹 외에 남은 3개 팀의 합동미션 무대로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위대한 탄생3' 10회는 21일(금)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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