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니코',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 하는 이유 공개애니 '니코',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 하는 이유 공개

Posted at 2012. 12. 19. 10:1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모습이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크리스마스 모험을 그린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주))'이 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 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 BEST 포인트1. 동생을 질투하는 아이들, 형제애를 가르쳐주는 애니메이션!
- 모두가 공감 백배!

천방지축 용감한 사슴 '니코(주원 분)'가 악당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대설원을 누비는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에는 비슷한 또래의 사슴형제가 등장한다.

귀여운 동생 '조니'는 하늘을 나는 형이 좋아 졸졸 따라다니기 바쁘고 이와는 반대로 형 '니코'는 동생이 부모님과 친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동생이 얄밉기만 하다.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이와 같은 고민에 빠진 아이와 부모님을 위한 맞춤 애니메이션이다.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에게 납치당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여정에서 '니코'는 동생 '조니'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동생이지만, 모험을 함께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형제애와 가족의 소중함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형제가 있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느껴봤을 법한 질투,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가족 문제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들이 좀 더 따듯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도록 돕고자 한다.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모습이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 BEST 포인트2. 따뜻한 우정과 신 나는 모험으로 교육 효과 노린다!
-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딱!

비싼 학원에 보내거나 어려운 책을 읽히지 않고도 아이들의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번 작품은 부모와 아이, 모두를 만족시킬만 하다. 보고 즐기는 것만으로도 교육적 효과가 톡톡한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을 알아보자.

악당에게 붙잡힌 동생과 산타비행단을 구하기 위해 설원을 누비는 '니코'는 설원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우정을 나누며 스스로 성장한다. 잔소리꾼 날다람쥐 '줄리어스'와 똑똑한 족제비 여가수 '윌마', 나이가 들어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전직 산타비행단 '토비어스'까지.

그들은 나이도 개성도 모두 다르지만, 친구가 되기 위해 서로 존중하는 법을 안다. 특히, 할아버지 사슴 '토비어스'는 가족이 자신을 귀찮게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니코'에게 '함께 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고마운 친구이다.

'줄리어스' 또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친구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부모님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실을 잘 말할 수 있도록 '니코'를 타이른다.

이처럼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어릴 때부터 과도한 경쟁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건강한 인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모습이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 BEST 포인트3. 도시 속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순백의 대설원!
-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귀요미 동물들 총출동!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의 볼거리 중 가장 으뜸은 아름다운 대설원이다. 순백의 눈 위에 찍힌 사슴 발자국을 따라가다 보면 동심의 세계로 자연스레 동화되는 기분이 들 것이다.

도시의 빌딩만 보며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 줄 절호의 기회이다. 더욱이 사슴형제가 뛰노는 설원은 산타할아버지의 실제 고향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핀란드 라플란드 설원을 그 배경으로 한다.

전문가들도 감탄한 수려한 영상미는 대자연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어른들의 소망을 담았다. 멋진 뿔은 가진 사슴과 깜찍한 날다람쥐, 눈 속을 헤집고 다니는 하얀 족제비, 카리스마 있는 늑대, 매서운 독수리 부대까지 아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설원의 동물들까지 총출동하여 눈을 즐겁게 한다.

게다가 따듯한 빛으로 가득 찬 산타마을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나눠 줄 선물이 쏟아지는 선물공장 등은 아이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

어른들에게는 순수를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심어 줄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크리스마스를 의미 있게 보내도록 하는 애니메이션이 될 것이다.

한편, 올겨울 전 세계 어린이들의 해피크리스마스 책임질 사슴형제의 대설원 어드벤쳐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오는 25일(화)에 만나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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