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정화, 미성년자로 투표하지 못한 아쉬움 표해'EXID' 정화, 미성년자로 투표하지 못한 아쉬움 표해

Posted at 2012. 12. 20. 08:4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EXID '정화' 모습이다. ⓒEXID트위터

스타들의 투표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EXID' 정화가 미성년자로 투표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해 눈길을 끈다.

정화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인 지난 19일(수) 트위터에 "투표 못해서 정화는 뚱합니다!!"라고 글을 올리면서 안타까운 표정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정화는 EXID 멤버들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 캡처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1995년생(만 17세)인 정화는 EXID 중 유일하게 아직 투표권이 없다. 트위터에서 정화는 다음 선거를 기약하며 언니들에게 "다음 선거엔 꼭 투표할거얏!!!!"이라고 다짐했다.

이에 앞서 EXID의 다른 멤버인 솔지와 하니 등은 이날 투표를 마치고 돌아와 자신의 트위터 등에 투표 인증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EXID는 오는 22일(토)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브이홀에서 열리는 '벅스쇼'에 참가한다. '벅스쇼'에는 EXID 외에 그룹 '빅스타', '일렉트로보이즈', '디유닛(D-UNIT), 도끼, 더 콰이엇, 캐리 다이아몬드 등이 무대를 꾸민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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