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전합' 팀, 화끈한 무대 선보인다'위대한 탄생3' '전합' 팀, 화끈한 무대 선보인다

Posted at 2012. 12. 20. 08:5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전합' 팀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개성 있는 보이스를 가진 실력파 참가자들이 모여 미션 전부터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전합(김보선, 남주희, 안재만, 정영윤, 김대연)' 팀이 오는 21일(금) 방송될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들도 경계할만한 화끈한 무대를 선보인다.

21일(금) 방송될 '위대한 탄생3' 10회에서는 자작곡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김보선, 멘토들을 울린 '감성 충만 보컬' 남주희, '미친 감정' 안재만, '떡그루브' 정영윤, 부드러운 목소리의 김대연 등 실력파 참가자들이 모여 '죽음의 조'로 등극한 '전합' 팀의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합동무대가 펼쳐진다.

이들이 부를 곡은 한영애의 '누구없소'다. 실력파 참가자들이 모인 만큼 연습 때부터 다른 팀들의 경계를 받은 '전합' 팀은 탄탄한 팀워크와 서로를 보완해주는 파트 배분, 환상의 하모니 등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5명 중 누가 합격의 영광을 안을 것인지 팽팽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전합' 팀이 무대에 서자 멘토들도 입 모아 "죽음의 조가 될 것 같다", "왜 이렇게 실력이 좋은 5명을 한 팀에 모아놨는지 원망스러울 정도다"라며 노래를 듣기도 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무대가 끝난 후에는 김연우가 "'위대한 탄생3'에 대한 기대감이 더 높아졌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이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 팀은 강력한 우승후보인 한동근과 이형은 마저 긴장케 할 정도로 막강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 '위대한 캠프' 2차 미션 오디션장에 핵돌풍을 몰고 와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위대한 탄생3' 관계자는 "전원 합격을 기원하며 '전합'이라고 팀명을 지었다는 이 팀은 5명의 화음, 각자의 에드립, 스캣, 비트박스 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로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합동무대 역사상 최고의 무대가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멘토들을 들썩이게 만들 만큼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전합' 팀은 21일(금)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될 '위대한 탄생3'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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