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니코', '캐롤송' 담긴 M/V 전격 공개애니 '니코', '캐롤송' 담긴 M/V 전격 공개

Posted at 2012. 12. 20. 09: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니코 캐롤송' 뮤직비디오 모습이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크리스마스 모험을 그린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주))'이 '캐롤송'이 담긴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한다.

천방지축 용감한 사슴 '니코(주원 분)'가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이 드디어 '니코 캐롤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2013년의 대세를 이끈 주역인 주원, 나르샤, 김원효가 참여해 직접 징글벨송을 불렀다.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징글벨송을 부르며 아이처럼 들떠있는 스타들은 목소리 연기가 끝났음에도 저도 모르게 귀여운 사슴 '니코',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 잔소리꾼 '줄리어스'로 분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겼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세 배우의 유쾌한 녹음 현장 영상과 더불어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의 가장 하이라이트가 되는 깜찍한 표정과 속도감 넘치는 비행장면, 신 나는 모험과 다양한 캐릭터를 모두 담아 보는 이를 절로 웃음 짓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다.

슈퍼루키 꼬마사슴 '니코' 역을 맡은 '주원'은 KBS '1박 2일'에서 보여준 귀엽고 순수한 모습을 그대로 캐릭터에 녹여내 역시 '주배우'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악당 '화이트 울프' 역을 맡은 나르샤는 천의 목소리를 뽐내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고 수다쟁이 날다람쥐 '줄리어스' 역 김원효는 재기 발랄한 애드리브로 대체 불가능한 존재임을 입증했다.

'니코 캐롤송' 뮤직비디오에는 산타의 썰매를 끄는 사슴들의 환상적인 비행과 산타할아버지의 실제 고향을 배경으로 한 대설원의 절경, 사슴, 날다람쥐, 족제비, 늑대, 독수리 등 각양각색의 동물들이 등장해 수려한 영상미로 정평이 나 있는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주원-나르샤-김원효가 함께해 화제를 모으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오는 25일(화) 크리스마스에 개봉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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