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 '유니세프 산타캠페인' 앱 츄파로 전개'애프터스쿨' 유이, '유니세프 산타캠페인' 앱 츄파로 전개

Posted at 2012. 12. 21. 10:0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애프터스쿨 '유이' 모습이다. ⓒ플레디스 제공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2012 유니세프 산타캠페인' 홍보영상을 통해 후원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어려운 지구촌 어린이 지원을 적극 독려하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츄파(CHUPAR)를 통해 전개한다.

유이는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실조 치료식이나, 예방접종 약품 등의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정기후원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며, 많은 사람이 '산타캠페인'에 동참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니세프 관계자는 "그동안 생일기부, SNS를 이용한 기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츄파를 이용한 증강현실 기부를 통해 더 많은 분이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사랑을 실천할 기회를 갖게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츄파 서비스를 운영 중인 (주)소셜네트워크의 박수왕 대표는 "청년창업기업으로서 그동안 대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려 노력해왔는데, 츄파를 이용해 작게나마 재능기부로 아프리카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 뜻깊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이는 현재 KBS2 수목드라마 '전우치'에서 '홍무연'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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