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잭 리처', 로자먼드 파이크의 첫 韓 방문에 이목 집중영화 '잭 리처', 로자먼드 파이크의 첫 韓 방문에 이목 집중

Posted at 2012. 12. 21. 10:3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배우 '로자먼드 파이크'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할리우드 최고 스타 톰 크루즈의 신작이자 2013년 새해 첫 할리우드 액션 대작 영화 '잭 리처'.

대규모 카체이싱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잭 리처'에서 용의자의 변호사인 '헬렌 로딘' 역을 맡은 로자먼드 파이크가 톰 크루즈와 함께 생애 첫 한국 방문을 앞두고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며 지목한 단 한 사람 '잭 리처(톰 크루즈 분)'가 사건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대작이다.

새로운 액션으로 돌아온 톰 크루즈와 함께 한국을 찾을 예정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매력적인 여배우 로자먼드 파이크가 액션 대작 '잭 리처'를 통해 섹시한 지성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탄의 분노'에서 '안드로메다' 역으로 등장해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바 있는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용의자의 변호사 '헬렌 로딘' 역을 맡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을 변호하는 공공변호사로 등장한다.

극 중 '헬렌 로딘'은 범인과 '잭 리처' 사이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잭 리처'를 고용해 사건을 재조사하게 하는 인물로 강렬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로자먼드 파이크가 맡은 '헬렌 로딘'은 원작 '원 샷'에 등장하는 3인의 캐릭터를 하나의 캐릭터로 담아 새롭게 재창조한 인물로 원작 속 다양한 캐릭터의 장점과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로자먼드 파이크는 "'헬렌'은 정의를 믿는 변호사다. 모든 사람은 공평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믿기 때문에 무차별 난사를 한 혐의로 체포되어 유죄가 확실한 범인도 변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섹시하면서도 뛰어난 지성을 지닌 파이터라고 생각한다"라며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이에 함께 호흡을 맞춘 톰 크루즈 역시 "그녀는 캐릭터에게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지성과 매력을 담아내 주었다. 완벽하게 준비된 연기를 통해 대화로는 전달되지 못하는 복잡한 의미들을 역동적인 재능으로 커버해 주었다. 그녀와의 작업은 정말 즐거운 일이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013년 1월 10일(목)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함께 내한을 결정하며 한국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로자먼드 파이크. '잭 리처'를 통해 선보일 그녀의 섹시한 지성과 매력은 1월 극장가를 후끈 달구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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