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유일무이한 전원합격 '전합' 팀'위대한 탄생3', 유일무이한 전원합격 '전합' 팀

Posted at 2012. 12. 22. 10:57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코엔미디어) 강력한 우승후보들도 경계할만한 완벽한 무대로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군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의 '전합'(김보선, 남주희, 안재만, 정영윤, 김대연)팀이 합동무대 미션에서 유일무이한 전원합격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의 어깨까지 들썩이게 한 이들의 미션 곡, 한영애의 '누구없소' 음원도 어제(21일) 방송직후 공개돼 폭풍 관심을 얻고 있다.

'귀여운 카리스마' 김보선, '감성 충만 보컬' 남주희, '미친 감정' 안재만, '떡그루브' 정영윤, '부드러운 보컬' 김대연 등 개성 있는 보이스를 가진 실력파 참가자들이 모인 팀으로 일명 '죽음의 조'로 불리며 팀원 간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던 ‘전합’팀은 모두의 예상을 깨는 완벽한 하모니와 일체감으로 모두를 즐겁게 하는 무대를 선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파트, 환상의 하모니, 스캣, 애드립, 비트박스까지 이 모든 요소들을 한 곡에 담아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은 무대를 선보여 경쟁이라는 것조차 무색 할 만큼 완벽한 무대를 만들었다.

이에 멘토 4명은 "한 번에 녹음을 해도 될 정도로 완벽하다", "실력가들이 많이 등장해 감동받고 놀라고 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설렌다" 등 입을 모아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심사숙고 끝에 '전합'팀 5명 모두를 합격 시켰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전합' 팀 노래 듣다보니 나도 몰래 몸이 움직이고 있었다. 완전 신 나는 무대였다", "합동무대 중에 정말 최고의 무대! 음원 계속 다시 듣고 있음", "전원합격하고 눈물 흘리는 모습에 나도 뭉클! 팀워크까지 완벽 했던 것 같다", "스캣부터 애드립까지 각자의 개성을 잘 살리면서도 완벽한 조화를 이룬 무대였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환상적인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극찬 속 전원 합격의 영광을 안으며 음원을 공개한 '전합' 팀은 이번 시즌부터 더욱 강화된 룰에 의해 팀원 중 김대연이 멘토 서바이벌 입성을 눈앞에 두고 떨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멘토 서바이벌이 시작되는 '위대한 탄생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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