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SPEED' 첫 미니앨범 피쳐링 참여'다비치' 강민경, 'SPEED' 첫 미니앨범 피쳐링 참여

Posted at 2012. 12. 22. 11:4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슬픈약속' 포스터 모습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걸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배우 박보영에 이어 유닛그룹 'SPEED'의 첫 미니앨범 피쳐링에 참여한다.

강민경이 피쳐링에 참여하는 SPEED의 '슬픈약속'은 '2012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송라이터상을 받으며 히트곡 메이커로 자리잡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SPEED의 가슴을 적시는 랩핑과 강민경의 애절한 보컬과 장엄한 브라스가 상반되듯 표현되어 슬픔을 극대화 시킨 곡이다.

강민경은 SPEED의 '슬픈약속' 피쳐링 외에도 뮤직비디오 댄스 버전에 출연하며, 박보영도 'It's over' 피쳐링과 뮤직비디오 댄스 버전 그리고 드라마 버전에 출연한다.

7억 5천만 원의 제작비가 투여된 SPEED의 뮤직비디오 드라마 버전은 차은택 감독의 지휘아래 박보영, 지창욱, 하석진, '에이핑크' 손나은 출연해 3일간 열연을 펼쳤고, 교복, 차량 등의 소품들을 80년대 그대로 표현하기 위해 특수미술팀이 참여하였으며, 700명의 엑스트라와 탱크가 동원되었다.

먼저 24일(월) 정오에는 채널 사이트 오픈과 동시에 박보영이 출연한 SPEED의 'It's over' 티저영상과 박보영, 지창욱, 하석진, 손나은이 직접 팬들에게 전하는 크리스마스 인사영상을 공개한다.

강민경이 피쳐링 한 SPEED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 드라마 버전은 박보영이 피쳐링한 'It's over'에 앞서 SPEED 채널 사이트를 통해 2013년 1월 7일(수) 선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24일(월) 정오 오픈되는 SPEED의 채널 사이트에서는 앨범제작 과정과 메이킹 등 순차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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