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현웅,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서 2대 '택배맨' 등극배우 오현웅,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서 2대 '택배맨' 등극

Posted at 2012. 12. 23. 10:2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오현웅' 모습이다. ⓒ택시엔터테인먼트 제공

종합편성채널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안재현의 바통을 이어 배우 오현웅이 2대 '택배맨'에 등극했다.

지난 22일(토) 방송된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는 안재현의 뒤를 잇는 2대 '택배맨'을 뽑기 위해 '국내 최초 택배 배달 오디션'을 실시했다. 새로운 3호방에 입주한 연예부 기자단과 스태프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택배 오디션'에는 모두 4명의 모델 출신 훈남들이 지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부드러운 댄디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오현웅이 17표의 득표를 얻어 상류사회의 2대 '택배맨'에 등극하며 영광의 취임식을 했다.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는 '택배맨'으로 정식 인사를 시작한 오현웅은 "첫 데뷔라 떨리고 걱정도 됐지만, 이수근, 김병만 선배님들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편하게 촬영했다. 앞으로 비타민 같은 택배의 모습을 선보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1990년생인 오현웅은 모델 출신다운 187cm에 달하는 우월 기럭지와 풋풋한 미소로 '강동원 닮은꼴'로도 이름이 알려져 왔다. 향후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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