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스타들의 관심 UP 눈길'위대한 탄생3', 스타들의 관심 UP 눈길

Posted at 2012. 12. 23. 11:1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한동근', '유초롱', '오병길'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실력파 참가자들의 대거 등장, 더욱 치열해진 경쟁 등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에 대한 스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예계 선배로 각종 오디션을 거쳐 먼저 데뷔한 스타들이 '위대한 탄생3'에 대한 소감과 조언 등을 트위터와 인터뷰를 통해 밝혀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2'의 우승자인 허각은 "오호.. 위탄 재밌네.."하며 '위대한 탄생'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어린 나이에 오디션에서 발탁될 만큼 실력과 끼를 두루 겸비한 '2AM' 조권은 오병길, 유초롱 등이 속한 '맘에들조'가 '너도 나처럼'을 부르자 "오호~! 위탄3 에서 저희 노래 부르네여... 너도 나처럼~! 와....>_<"하며 감탄의 글을 남겨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또한, 카리스마 보컬 임재범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리틀 임재범'으로 불리고 있는 참가자 한동근에 대해 "자신이 프로도 아니면서 열심히 노래하고 또 즐길 줄 아는 모습이 예쁘다"라고 칭찬과 함께 애정 어린 조언을 잊지 않았다.

이에 한동근은 "임재범 선배님께서 저의 존재를 알고 계신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라며 "선배님께서 해주신 귀한 말씀 늘 잊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래하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허각이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다 보니 오디션 프로그램 후배들에 대한 사랑이 참 보기 좋다", "나도 '위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정말 실력은 최강인 것 같다", "임재범이랑 한동근이랑 언젠가는 만나서 한 무대에 서는 모습도 보고 싶다", "선배들과 예비 가수들의 모습이 훈훈한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스타들의 높은 관심과 본격적인 멘토 서바이벌 입성에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위대한 탄생3'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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