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 패션 매거진 '엘르' 1월호 비하인드 사진 공개배우 박민영, 패션 매거진 '엘르' 1월호 비하인드 사진 공개

Posted at 2012. 12. 24. 08:3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박민영'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민영이 패션 매거진 '엘르' 1월호의 착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엘르'의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의 하나로 박민영이 구찌와 콜라보레이션 해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눈이 시릴 듯 화사한 옐로 컬러의 원피스와 편안해 보이는 박시한 티셔츠 등을 입고 마치 봄을 부르는 듯 꽃향기가 가득한 숲 속에서의 상큼함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박민영은 두 손을 모으고 하늘을 바라보며 신비스러움을 자아내기도, 오리엔탈 무드가 느껴지는 브릭 컬러의 레더 톱과 랩 스타일의 스커트를 입고 스태프와 장난기 가득한 환한 웃음으로 촬영 현장을 밝히기도 했다.

인터뷰를 통해 박민영은 "예전에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방과 후 공부방에서 영어를 가르친 적 있다. 일종의 재능 기부였다. 멘토링에 참여하면서 저 역시 뭔가 얻어간다는 기분이 들어 오히려 감사했다"라고 나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차기작에 대해 묻자, "4개월간 휴식하면서 충전해 두고 있는 기운이 좋다. 발랄함만 내세울 수 있는 나이도 지났고, 내면적으로 성숙한 깊이 있는 연기를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변화를 추구하면서 그 변화를 익숙하게 만드는 일이 과제인 것 같고, 발전하는 연기를 해 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도 마음씨도 아름다운 배우 박민영", "앞머리 잘랐나 봐요, 너무 예쁘다", "이기적인 완벽 비율", "마음이 예뻐서 그런지 한창 깊이 있어 보이는 박민영", "사진 보고 있으니 벌써 봄이 온 듯", "어려운 아이들에게 영어까지 가르쳐 주다니, 진짜 착한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엘르'의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는 박민영과 함께 한효주도 참여했으며, 박민영은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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