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 '가족의 탄생' 촬영팀에게 방한복 선물배우 이규한, '가족의 탄생' 촬영팀에게 방한복 선물

Posted at 2012. 12. 24. 10: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이규한'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이규한이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 화제다.

SBS 일일드라마 '가족의 탄생'에서 외모, 학력, 몸매 모두 완벽한 엄친아 '강윤재'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규한이 촬영팀에게 방한복을 선물했다.

스태프들이 늘 추위에 떨며 묵묵히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못내 마음에 걸렸던 이규한은 스태프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촬영을 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방한복을 준비, 70명의 스태프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했다.

촬영 관계자는 "이규한의 선물을 받은 날 역시 야외촬영 중이었다. 꽁꽁 얼어붙은 때에 이규한의 선물을 받으니 더욱 기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가족의 탄생'은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는 착한 드라마로 호평을 얻고 있으며 이규한의 연기는 뭇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으며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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