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신소율, '나의 PS 파트너' 기습 무대인사 '데칼코마니 미모'김보미-신소율, '나의 PS 파트너' 기습 무대인사 '데칼코마니 미모'

Posted at 2012. 12. 24. 13:2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보미'와 '신소율'이 영화 '나의 PS 파트너' 기습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택시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보미와 신소율이 이른바 데칼코마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보미는 24일(월) 자신의 트위터에 "대작들 사이에서 자랑스럽게 아직도 매진인 어여쁜 '나의 PS 파트너'♡사랑한다! 우린 이제 용산으로~"라는 글과 함께 '나의 PS 파트너'가 상영 중인 극장의 기습 무대인사를 실시간으로 알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미와 신소율이 다정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마치 데칼코마니같이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김보미와 신소율이 함께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며, 영화 '나의 PS 파트너' 무대인사를 직찍으로 남긴 것이다. 소속사나 영화제작사에 알리지 않고 두 여배우의 의기투합으로 이루어진 기습 무대인사는 이들의 미모만큼이나 깜찍한 이벤트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두 사람은 각각 '윤정(김아중 분)'의 동생 '윤미(김보미 분)'와 '현승(지성 분)'의 옛 연인 '소연(신소율 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신소율은 과감한 노출로,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보여줬던 우아함을 벗고 거친 입담을 과시해 모은 바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다", "데칼코마니 미모다", "똑 닮은 것 같다", "연기도 잘하고, 행동도 귀엽고 개념 여배우 등극" 등의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영화 '나의 PS 파트너'는 지난 23일(일) 4만 737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158만 4,450명을 기록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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