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잭 리처', 기존 액션 캐릭터 능가하는 新 영웅영화 '잭 리처', 기존 액션 캐릭터 능가하는 新 영웅

Posted at 2012. 12. 24. 14:1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잭 리처'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2013년 새해 첫 할리우드 액션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잭 리처'가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이단 헌트' 등 기존의 액션 캐릭터들을 능가하는 새로운 액션 영웅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며 지목한 단 한 사람 '잭 리처(톰 크루즈 분)'가 사건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은 CIA 산하 특수 요원이었지만 기억을 잃은 후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캐릭터이다.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의 '이단 헌트'는 미국 정부의 첩보 기구인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소속으로 등장한다.

두 캐릭터 모두 미 정부 소속의 특수 요원으로 최첨단의 기술들을 바탕으로 국가를 위해 활약하는 데 반해 '잭 리처'는 어떤 조직에도 몸담고 있지 않으며, 자신만의 원칙으로 움직이는 비밀스런 캐릭터로 등장, 휴대폰이나 이메일조차 거부하는 자유분방하고 아날로그적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한번 쓴 물건은 바로 버리거나 모든 것을 현금으로 계산하는 등 그 어떤 것도 소유하지 않으며 자신의 자취를 남기지 않는 '잭 리처'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제이슨 본'이 마닐라 주택가의 슬레이트 지붕 위를 뛰거나 알래스카의 설산을 넘는 등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고, '이단 헌트' 또한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요원들과 함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을 통해 현란한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액션을 선보이는 데 반해, '잭 리처'는 자신만의 독특한 액션 스타일로 적들과 대적한다.

기존의 액션 캐릭터들이 날렵한 스피드와 첨단 무기, 동료의 도움으로 사건을 해결한다면 '잭 리처'는 오로지 자신의 육체만을 사용, 맨몸으로 부딪히는 오리지널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한다. 어느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의 룰에 따라 정의를 실현하는 새로운 액션 히어로 '잭 리처'는 강렬한 매력과 거침없는 액션으로 보는 이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와 액션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제작진과 톰 크루즈가 선택한 2013년 첫 번째 할리우드 액션 대작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잭 리처'는 2013년 1월 17일(목) 개봉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