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니코', 크리스마스 개봉 "따뜻한 감동 선사"애니 '니코', 크리스마스 개봉 "따뜻한 감동 선사"

Posted at 2012. 12. 25. 11:2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모습이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크리스마스 대모험을 그린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주))'이 드디어 25일(화) 개봉했다.

산타비행단 슈퍼루키 꼬마사슴 '니코(주원 분)'가 악당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대설원을 누비는,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이 25일(화) 크리스마스에 개봉 한 것이다.

지난 20일(목) 대규모 전관 어린이 시사회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으로 흥행 호조를 예감하게 했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산타클로스의 고장 핀란드 라플란드 대설원과 365일 선물로 넘쳐나는 선물공장, 전 세계 어린이에게 선물을 전하는 산타비행단 루돌프 사슴 등 크리스마스 아이템과 신 나는 대설원 어드벤쳐를 담아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예정이다.

또한, 하늘을 나는 꼬마사슴 '니코'와 귀요미 동생 '조니'가 그리는 감동의 형제애는 교육적인 면모를 두루 갖추고 있어서 가족 관객들이 올 겨울방학 꼭 봐야 할 강력추천 애니메이션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천방지축 귀요미 꼬마사슴 '니코'와 사랑스러운 절친 패밀리들이 선사하는 대설원 어드벤쳐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에 쏟아지는 네티즌들의 기대와 관심의 눈길이 벌써 심상치 않다.

네티즌들은 "따뜻한 형제간의 우애!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 "신 나는 모험을 기대하며 넘넘 보고 싶네요. 울 아들 멋진 영화보며 신 나게 추위를 떨쳐버렸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주원 씨의 더빙 기대됩니다~크리스마스에 딱 맞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여!!! 어서 보고 싶어요", "예고편 보고 아이가 너무 보고 싶어해요. 산타얘기만 하는 아이에게 딱인거 같아요" 등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에 대한 기대와 더빙 배우에 대한 열렬한 관심을 나타냈다.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개봉한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이 관객들의 얼어버린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어 올 겨울방학,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올 크리스마스 전세계 어린이들의 해피크리스마스 사수를 위한 사슴 형제들의 대설원 어드벤쳐를 그린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추위도 녹여버릴 사슴형제의 따뜻한 감동을 가지고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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