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니코', 스노우 어드벤쳐 명장면 Best 3 공개애니 '니코', 스노우 어드벤쳐 명장면 Best 3 공개

Posted at 2012. 12. 26. 08: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모습이다.ⓒ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크리스마스 모험을 그린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주))'이 호평 속에 절찬 상영 중인 가운데, 스노우 어드벤쳐 명장면 Best 3를 공개했다.

▶ 명장면 Best 1. 하늘을 가르는 산타비행단의 고공비행!

천방지축 용감한 사슴 '니코(주원 분)'가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산타할아버지의 고향 핀란드를 배경으로 세계인들이 여행하기를 꿈꾸는 라플란드 설원의 실제 경관을 담아 그 영상미가 매우 수려하다.

눈부신 설원과 하늘을 나는 사슴이 만나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각도에서 다뤘기에 볼거리 또한 더욱 풍성하다는 평이다.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관객들을 짜릿한 모험으로 이끄는 장면은 바로 하늘을 나는 산타비행단이다. 여덟 마리의 사슴 군단은 부드러운 곡선 비행부터 강한 수직·하강 비행까지 광활한 하늘을 자유자재로 활보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는다.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모습이다.ⓒ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 명장면 Best 2. 눈보라 속 절체절명의 꼬마사슴 '니코'

납치된 동생 '조니'를 찾아 나서는 꼬마사슴 '니코'의 눈보라 씬 또한 독특한 볼거리 중 하나이다. 정신없이 몰아치는 눈보라를 가르며 동생을 찾기 위해 하늘을 나는 장면은 동생을 구하기 위한 '니코'의 진심이 느껴지는 장면이다.

관객들은 어딘가 애처롭기도 하지만 대자연을 가르는 꼬마사슴을 보며 시원한 영상미를 느낄 수 있는 명장면으로 꼽았다.

특히, 이 장면은 '니코'가 눈보라 속을 헤매다가 산타비행단의 전설 '토비어스'를 만나 한층 스케일 큰 어드벤처를 선보이기 시작하는 부분이기에 작품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터닝 포인트이다.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모습이다.ⓒ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 명장면 Best 3. 사슴형제 vs '화이트 울프', 속도감 넘치는 추격전!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야말로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의 백미 중의 백미하고 할 수 있다.

산타마을과 선물공장에서 펼쳐지는 추격신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장면이다. 하늘을 나는 '니코'와는 달리 전혀 날지 못하는 동생 '조니'는 독수리 부대와 '화이트 울프'에게 집중 공격을 받는 처지이다.

횃불로 길을 밝힌 활주로에서 아슬아슬 도망치는 어린동생 '조니'와 하늘에서 독수리들과 사투를 벌이는 형 '니코' 두 사슴형제의 고군분투는 아이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한다.

추격전은 선물공장에 이르러 절정에 달하는데 꼬불꼬불 레일 위 수많은 수레를 뛰어넘으며 악당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온 두 형제가 힘을 모아 합동작전을 펼쳐 '화이트 울프'를 소탕하는 장면은 관객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킨 베스트 장면으로 꼽힌다.

동생과 함께 본 후 형제가 있는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는 어린 관객의 소감 그대로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연일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주원-나르샤-김원효의 실감 나는 목소리 연기가 일품인 영화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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