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해이, 여의도 '솔로대첩' 후유증 감기몸살'비키니' 해이, 여의도 '솔로대첩' 후유증 감기몸살

Posted at 2012. 12. 26. 14:1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비키니 '해이' 모습이다. ⓒ스타팩토리 제공

걸그룹 '비키니' 해이가 여의도 '솔로대첩'을 갔다 온 이후 감기몸살을 앓고 있는 사진이 페이스북에 올라와 보는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소속사 스타팩토리 관계자는 "당일 날씨가 워낙 쌀쌀했고 장시간 야외에 머물다 보니 건강관리를 못 한 거 같다"라며 "앞으로 더 신경 써서 소속 아티스트를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은 걱정도 되지만 해이의 귀요미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올라온 사진과 '솔로대첩'의 수혜자(?)들을 걱정하는 멘트도 남겨 또 다른 인상적인 이미지를 남겼다.

해이는 "굿모~닝 귀요미 와쩌요.후힝 해이 아포요.. '솔로대첩' 후유증으로.. 폭풍 감기로 고생 중이에요..흑흑 커플되신 분들은 추워도 두 손 꼬옥~ 잡꾸 따뜻하게 보내세용~"이라고 글을 남겼다.

페이스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우면서 맘도 이뻐 완전호감이 간다", "영하 날씨엔 아무래도 건강관리가 제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키니는 내년초 남자친구에게 용기를 내라는 소재의 일렉트로닉곡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나올 그녀들의 음악도 기다려진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