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단 한번의 무대가 승패를 좌우한다!'위대한 탄생3', 단 한번의 무대가 승패를 좌우한다!

Posted at 2012. 12. 27. 10:51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코엔미디어) 내일(28일) 방송될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 11회에서는 생방송 진출권을 놓고 참가자들의 무한 경쟁이 펼쳐지는 멘토 서바이벌이 드디어 시작된다.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멘토 서바이벌은 10대 그룹, 20대 초반 여자그룹, 20대 초반 남자그룹, 25세 이상 그룹등 네 팀으로 나뉘어져 김태원, 김연우, 김소현, 용감한 형제 네 명의 멘토가 각각의 그룹을 맡아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각 그룹 당 6팀의 팀원들은 두 팀씩 한조를 이뤄 멘토가 지정해주는 하나의 곡으로 한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즉, 단 한 번의 무대로 승패의 당락이 결정되는 멘토 서바이벌은 멘토의 선택을 받은 오직 한명의 승자만이 생방송에 진출할 수 있기에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멘토들의 지도 속에 더욱 성장한 참가자들을 지켜보는 것 역시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요소 중 하나로 어떤 그룹이 어느 멘토와 조합을 이루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기존의 네 명의 멘토 외에 특별 심사위원이 방문해 참가자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날카로운 심사평을 전할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는 그들의 심사평을 듣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 줄 예정이다.

'위대한 탄생 3'의 한 관계자는 "멘토 서바이벌은 참가자들의 경쟁 뿐 아니라 멘토들간의 경쟁이기도 하다. 이전의 미션들이 참가자 본인의 역량으로 이루어진 무대였다면 이번 무대는 멘토의 지도하에 이루어지기에 이전보다 성장한 참가자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생방송 진출권을 두고 겨루게 될 24팀의 멘토 서바이벌은 내일(28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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