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PEED', '슬픈약속' M/V 자발적 19금 심의 요청그룹 'SPEED', '슬픈약속' M/V 자발적 19금 심의 요청

Posted at 2012. 12. 27. 19:1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슬픈약속' 티저 이미지 모습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그룹 'SPEED'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자발적으로 19금 심의 요청한다.

SPEED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5.18 광주민주화항쟁을 다룬 작품으로 사실에 입각해 다루다 보니 발포 장면이나 강제 진압 등 자극적인 장면이 많이 담겨 있어 자발적으로 19금 심의를 신청할 수 밖에 없었다.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배우 박보영, 지창욱, 하석진,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출연해 젊은 4명 남녀의 엇갈린 우정과 가슴아픈 사랑을 그렸다. 그리고 연기파 배우 김영호, 정소영, 최지연이 특별 출연하여 열연을 펼쳤다.

또, 7억 5천만 원의 제작비가 투여된 뮤직비디오에는 1980년 광주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특수미술팀이 참여했고, 700명의 엑스트라와 탱크도 동원되었다.

한편, SPEED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 티저는 스피드 채널을 통해 오는 31일(월) 최초 공개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