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룡이 간다' 유호린, 만삭의 몸으로 결혼식장행'오자룡이 간다' 유호린, 만삭의 몸으로 결혼식장행

Posted at 2012. 12. 27. 19:4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웰메이드스타엠)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오늘(27일) 방송 예고편에 아이를 임신한 채 나타난 '마리' 역의 유호린이 아이의 아빠인 진용석의 결혼식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진통을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마리와 용석의 관계 변화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어제(26일) 방송 분에서 진용석을 미행해 집에 찾아간 마리(유호린)는 용석과 용석의 엄마인 기자에게 모진 말을 듣고 이별 통보까지 받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마리(유호린)를 동정하며 만삭의 마리(유호린)을 모질게 내친 모자에게 분노를 터트렸다.

또한, 방송이 끝난 후 공개된 오늘(27일) 방송의 예고편에 유호린이 용석의 결혼식장을 찾아갔다가 진통이 와 기자와 함께 택시를 타고 병원에 가는 장면이 나와 마리(유호린)이 낳을 아이와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다.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시청자들은 "아~ 궁금해 궁금해, 빨리 보고싶다.", "제발 마리가 진용석에게 시원하게 복수했으면 좋겠다.", "드디어 시작이다. 그래 그렇게 무조건 찾아 가는 거야! 마리 파이팅!!", "이 상황을 종료 시킬 수 있는 사람은 마리 뿐!", "마리 씨!! 진용석이 혹시나 돌아온다고 해도 더 악랄하게 버려버려요!" 등 마리에게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마리 역의 유호린이 열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는 평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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