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잭 리처', 톰 크루즈의 통산 여섯 번째 韓 방문영화 '잭 리처', 톰 크루즈의 통산 여섯 번째 韓 방문

Posted at 2012. 12. 27. 22:3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잭 리처'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2013년 새해 첫 할리우드 액션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잭 리처'의 톰 크루즈가 2013년 1월 10일(목) 레드카펫 및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할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통산 여섯 번째의 한국 최다 방문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며 지목한 단 한 사람 '잭 리처(톰 크루즈 분)'가 사건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고의 액션 스타 톰 크루즈가 2013년 1월 10일(목) '헬렌 로딘' 역의 여주인공 로자먼드 파이크,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함께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부산 지역 레드카펫 및 프리미어 무대인사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내한으로 할리우드 스타로서 역대 최다인 여섯 번째로 한국을 찾게 된 톰 크루즈의 남다른 한국 사랑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국과 톰 크루즈의 인연은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시작,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2001년 '바닐라 스카이', 2008년 '작전명 발키리', 2011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1994년 첫 방한 이후 톰 크루즈는 내한할 때마다 폭발적 반응으로 맞이하는 한국 팬들의 성원에 할리우드 최고 스타다운 젠틀한 매너를 선보이며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기도 하였다.

특히, 지난 2011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로 내한했을 당시 레드카펫 행사에서 보다 많은 팬들과 오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톰 크루즈의 제안으로 2시간이 넘는 팬들과의 만남이 진행되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팬들과 함께 악수와 포옹을 나누며 사진 촬영을 비롯해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 일일이 답해주는 등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여기에 프리미어 시사 무대인사 직후 한국 팬들의 영화에 대한 반응을 확인하고 싶었던 톰 크루즈는 공항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멈추고 20분간 영화를 관람해 화제를 모았다.

그에 이어 '잭 리처'를 통해 여섯 번째 내한을 결정지은 톰 크루즈는 한국에서 보다 특별한 시간을 갖고자 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지방의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제안, 부산에서 더 폭넓은 팬들과의 만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잭 리처'는 전례를 찾을 수 없는 국내 최초 부산 레드카펫 및 프리미어 무대인사를 개최, 부산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행사는 톰 크루즈가 처음으로 부산에 방문하는 것은 물론, 할리우드 배우로는 최초로 영화의 도시 부산을 상징하는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공식행사를 갖는 것으로 화제를 모은다.

한국 팬들에 대한 톰 크루즈의 특별한 애정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잭 리처' 레드카펫 행사부터 프리미어 시사회 무대인사까지 톰 크루즈를 비롯해 로자먼드 파이크,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무대인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제작진과 톰 크루즈가 선택한 2013년 첫 번째 할리우드 액션 대작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잭 리처'는 톰 크루즈의 짜릿한 액션 활약,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짜임새 있는 전개, 화끈한 오리지널 액션으로 2013년 1월 17일(목) 개봉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