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한 2013년 1월 화보배우 김강우,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한 2013년 1월 화보

Posted at 2012. 12. 28. 08:5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강우'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김강우가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한 2013년 1월 화보를 공개 했다.

카리스마 있는 눈빛 사이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표정만으로도 시선을 끌어들이고 있는 김강우는 주머니에 손까지 넣고 구부정한 모습으로 감각적인 화보를 연출했다.

평소 화보를 통해 다양한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던 김강우는 화보마다 적극적인 자세로 주위 스태프들과의 놀라운 호흡을 자랑했다.

이번에도 개구진 표정과 입에 물고 있는 과자까지 김강우의 아이디어였다. 당시 함께 촬영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특별한 주문이 없어도 원하는 방향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쏟아낸다. 옷을 갈아 입을 때마다 매번 다른 김강우가 되어 다양하게 표현해 수월하고 재밌는 작업이 되었다"라고 호평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엉뚱한 요청 해도 다양하고 재밌는 표정을 연출해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갔다는 후문이다.

인터뷰를 통해 김강우는 "10년 정도 지나면 일이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2012년은 전과 달리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며 더욱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었던 것 같다"라며 그동안 김강우가 쌓아온 연기적인 마인드와 올해 출간했던 여행 에세이까지 소소하고 편안한 내용을 이야기했다.

한편, 김강우는 내년 상반기 영화 '미라클(감독 권호영)'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에 대해서도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검토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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