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니코', '니코 3인방' 2013년 새해 인사영상 공개애니 '니코', '니코 3인방' 2013년 새해 인사영상 공개

Posted at 2012. 12. 28. 10:1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새해 인사영상 모습이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겨울방학 극성수기를 맞이한 극장가에 흥행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크리스마스 모험을 그린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주))'이 '니코 3인방' 주원-나르샤-김원효가 전하는 2013년 새해 인사영상을 공개했다.

천방지축 용감한 사슴 '니코(주원 분)'가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대모험을 떠나는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이 연예계 각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주원-나르샤-김원효가 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새해맞이 활력 충전을 선사했다.

이번 공개된 영상은 사고뭉치 용감한 사슴 '니코' 역을 맡은 주원의 "2013년의 새해가 드디어 밝아오는데요. 2013년에는 더욱 행복하세요.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과 함께"라는 인사말에 이어, 설원의 악당 '화이트 울프'로 분한 나르샤가 "다가오는 새해에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제가 맡은 화이트울프 역할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새해 인사와 함께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사랑을 부탁하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수다쟁이 날다람쥐 '줄리어스'로 분한 재기 발랄 김원효는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연초부터 대설원 어드벤쳐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안 보고 그냥 지나가면 안~돼~!"라고 재치 있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개봉 후 흥행 강세를 보이고 있는 대설원 어드벤쳐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따뜻한 형제애가 묻어나는 감동의 스토리와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듯한 아름다운 영상미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모두 겸비한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벌써 개봉 애니메이션 중 박스오피스 1위, 전체 애니메이션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고공행진하고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여세를 몰아 새해에도 '니코'를 찾는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주원-나르샤-김원효가 함께해 화제를 모으며, 올 겨울방학 최강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거듭난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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