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언론시사회 성황리 개최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언론시사회 성황리 개최

Posted at 2012. 12. 28. 12:4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이스컷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제공

2013년 새해 첫 한국영화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제공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초이스컷 픽쳐스, 감독 김성훈)'의 언론시사회가 지난 27일(목) CGV왕십리에서 유쾌하고 뜨거운 분위기 속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래원의 색다른 연기 변신은 물론 실제 다문화 가정의 소년 지대한의 눈부신 열정과 대한민국 대세 배우 이성민, 이광수, 조안, 아역배우 황용연의 유쾌한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이 리틀 히어로'가 언론시사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었다.

CGV왕십리에서 열린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수많은 언론매체 및 관계자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보여주었다.

훈훈한 분위기와 유쾌한 웃음이 쉴 틈 없이 지속되었던 언론시사회 직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김성훈 감독을 비롯해 김래원, 이성민, 조안, 이광수, 지대한, 황용연이 참석해 솔직하고 유쾌한 답변을 이어가며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촬영하기 전 다문화가정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대해 김래원은 "사실 촬영 전에는 큰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영화를 보고 난 후 내 마음이 분명하게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관객 모두가 나처럼 마음속에 뜨거운 것을 하나씩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공감을 자아냈다.

지대한을 캐스팅하게 된 이유에 대해 김성훈 감독은 "다문화 가정의 소년을 캐스팅하기 위해 오디션을 계속해서 진행했지만, 다문화센터에서 만난 대한이의 눈빛을 잊을 수 없었다. 맑고 순수한 눈빛이 내가 생각했던 '영광'이의 모습과 일치했다"라고 지대한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성민은 "특별한 소재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영화라 시나리오를 선택했다. 영화를 처음 봤는데, 울컥 밀려오는 감동에 눈물을 흘릴 뻔했다. 출연하고 이런 말을 해서 쑥스럽기도 하지만 추운 겨울에 따뜻한 감동을 받아갈 수 있는 좋은 영화라고 생각된다"라고 재치 있는 멘트로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촬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영화 출연에 대한 주변 친구들의 반응에 대해 지대한은 "마음처럼 연기가 잘 되지 않을 때, 춤과 노래가 잘 되지 않을 때 힘들었다. 하지만 감독님께서 칭찬해 주시거나 할 때엔 기분이 정말 좋았다. 영화에 출연한다고 하자 친구들이 연예인 사인을 부탁하기도 했다"라고 또래 아이다운 순수하고 귀여운 면모로 화기애애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황용연은 "처음으로 영화를 촬영했는데, 정말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밝고 유쾌한 영화에서 항상 기분 좋은 웃음을 전하는 역할로 출연하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하며 첫 영화 촬영에 대한 감회를 전했다.

여기에 조안은 "영화 속 터프한 조연출 역할을 맡았는데, 항상 털털한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었다. 항상 재미있고 즐겁게 연기했는데, 잘 표현된 것 같아 기분 좋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이광수는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느껴졌던 따뜻함이 스크린에 잘 표현된 것 같다. 온 가족이 다 함께 볼 수 있는 훈훈한 영화이니, 많은 분이 새해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아가셨으면 좋겠다"라고 영화에 대한 뜨거운 만족감을 전했다.

이렇듯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영화에 대한 진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던 언론시사회를 통해 한층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는 기대 이상의 웃음과 따뜻한 감동, 짜릿한 무대로 관객들의 심장을 두드리며 잊지 못할 감동과 유쾌한 재미를 전할 것이다.

한편, 우승 확률 제로의 최악의 파트너지만 서로를 통해 인생 최고의 순간에 도전해 가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유쾌한 재미와 훈훈한 감동, 감성을 자극하는 풍성한 음악으로 담아낸 '마이 리틀 히어로' 2013년 새해를 희망차게 여는 온 국민의 해피 무비로 2013 1월 10일(목),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울 것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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