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멘토 서바이벌은 20대 초반 男그룹이 연다'위대한 탄생3', 멘토 서바이벌은 20대 초반 男그룹이 연다

Posted at 2012. 12. 28. 14:0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출연진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28일(금) 오후 방송될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의 본격적인 멘토 서바이벌 시작의 문은 강력한 우승후보들이 대거 모여 있는 20대 초반 남자그룹이 연다.

28일(금)부터 시작되는 멘토 서바이벌은 그룹별로 올라간 6개의 팀이 두 팀씩 한 조를 이뤄 멘토가 지정해주는 하나의 곡으로 미션을 펼친 후 한 팀은 살아남아 생방송에 진출하고 한 팀은 더 이상 무대에 오를 수 없는 잔혹한 승부이다. 이에 더욱더 치열해질 참가자들의 뜨거운 경쟁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20대 초반 남자그룹에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고 있는 '리틀 임재범' 한동근, 천상의 하모니 '소울슈프림(조영석, 유병규, 김도현, 조성완, 두진수)', '독보적 스캣' 나경원, '마이클 잭슨의 환생' 안재만, '권상우 도플갱어' 장원석, '떡그루브' 정영윤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모두 모여 있어 이들의 '1:1 라이벌 듀엣 미션'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6개 팀 중 어떤 참가자들이 서로 맞붙어 단 한 번의 승부를 치르게 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 가운데서도 첫 등장부터 허스키한 보이스, 독보적인 스타일로 연일 화제를 중심에 있었던 한동근이 과연 누구와 라이벌 듀엣 미션을 펼칠지에도 폭풍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멘토 서바이벌 중간 연습 과정에서는 장원석이 김연우의 '이별택시', 정영윤이 알렉스 보이드의 'Light up tonight', 소울슈프림이 유재하의 '그대와 영원히', 나경원이 김현식의 '골목길', 안재만이 이승열의 '기다림', 한동근이 그룹 '2AM'의 '이 노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6개 팀의 목소리와 실력을 또 한 번 확인 할 수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위대한 탄생3' 관계자는 "20대 초반 남자 그룹은 쟁쟁한 참가자들이 대거 모인 만큼 그 어느 그룹보다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으니 이들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 바란다"라며 "라이벌 미션이다 보니 서로 살아남아야 했지만,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만들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20대 초반 남자그룹에서 3명의 생방송 진출자가 가려지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승부가 펼쳐질 '위대한 탄생3'는 28일(금)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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