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스타엠 소속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2013 새해 메시지웰메이드스타엠 소속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2013 새해 메시지

Posted at 2012. 12. 28. 15:4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웰메이드스타엠 소속 아티스트들이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웰메이드스타엠 제공

배우 하지원, 오연서, 진지희, 유호린, 그룹 '더블에이(AA)' 등 웰메이드스타엠 소속 아티스트들이 2013년 계사년을 맞이해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웰메이드스타엠 소속 아티스트 하지원, 오연서, 진지희, 유호린, 더블에이 등이 영화와 드라마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2013년 새해를 맞이해 소속사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새해 메시지를 전한 것이다.

최근 영화 '조선미녀 삼총사' 촬영을 마치고 광고 촬영과 휴식을 겸하고 있는 하지원은 "2013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에게 안부를 전한데 이어 영화 '조선미녀 삼총사'에서 어린 '진홍' 역을 열연하고, '고령화 가족'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진지희 역시 "HAPPY NEW YEA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1년 되시구요~ 떡국도 많~이 드세요♡ 새해 계획도 정하셔서 실천하는 기분 좋은 한 해가 되세요!♡♡"라고 성숙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함께 출연 중인 '나공주' 오연서와 '김마리' 유호린도 메시지를 전했다.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와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며 '로코공주', '러블리 걸'이라 불리는 오연서는 "2013년에는 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 가득히~ 사랑해요 ♡>_<"라는 상큼한 메시지를 차분한 연기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유호린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차분한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다음 앨범 준비로 밤낮으로 연습 중인 더블에이 역시 팬들에게 전할 새해 메시지와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영화 '조선미녀 삼총사' 촬영을 마치고 잠시 해외에 머물고 있는 강예원과 KBS 월화드라마 '학교 2013'의 빠듯한 촬영 일정으로 미쳐 새해 메시지를 전하지 못한 이종석은 매니저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3년 행복한 한 해 되세요"라는 메시지와 최근 사진을 전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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