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더스킨샵, 최근 해외시장서 성장세 보여화장품 브랜드 더스킨샵, 최근 해외시장서 성장세 보여

Posted at 2012. 12. 28. 20:3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그룹 '2AM' 모습이다. ⓒ더스킨샵 제공

화장품 브랜드 더스킨샵(THE SKIN SHOP)이 최근 해외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1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확대를 추진한 더스킨샵은 불과 약 1년 반 만에 중국, 홍콩, 일본, 및 필리핀, 싱가폴, 브루나이, 마카오 등 총 7개국에 성공적인 진출로 화장품업계에 해외수출 최고의 매출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2013년 1월부터는 북미(미국, 캐나다), 캄보디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대만시장에 론칭이 확정되어 해외시장에서의 더스킨샵은 급속한 성장을 멈출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여기서 경쟁력 있는 가격과 신뢰할 수 있는 높은 품질력과 더불어 수출 성공에 크게 효과를 준 것은 그룹 '2AM'이 모델로서 더스킨샵의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친숙하고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다.

특히, 임슬옹은 동남아시장(태국, 필리핀 등)에서 화장품 광고에 제일 적합한 최고 얼굴로 현지 대표연예인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를 한 주인공이다.

이와 같이, 해외시장에서의 급속한 성장을 통해 더스킨샵 브랜드의 높은 가치가 증명이 된 만큼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자신감으로 국내시장으로의 대대적인 론칭을 준비하여 국내외 전방위적으로 더스킨샵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더스킨샵 김종수 대표는 "마케팅에 많은 투자를 한다고 해도 브랜드 가치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는 없다. 판매가격이 중저가여서 브랜드 및 제품의 가치가 중저가를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기 위하여 투자되는 마케팅 비용을 오히려 우수한 품질을 갖추기 위한 개발비용에 투자를 하면서 제품가격을 낮추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면서 더욱 신뢰를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스킨샵 브랜드의 터닝포인트는 2012년 현재가 아닐까 생각한다"라며 "해외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 및 새로운 신규 시장개척을 위한 토대가 만들어졌다고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류열풍으로 많은 한국화장품이 해외로 진출을 하면서 선택의 폭이 커짐에 따라 화장품을 선택하는 기준도 매우 다양하고 까다로워지고 있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 더스킨샵은 경쟁력 있는 가격과 신뢰할 수 있는 품질력으로 해외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해외시장을 빠르게 개척해 나가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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