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니코', "겨울 나들이 고민 시원하게 해결했다"애니 '니코', "겨울 나들이 고민 시원하게 해결했다"

Posted at 2012. 12. 30. 09:4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애니메이션 '니코: 산타비행단의 모험' 모습이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5일(화) 크리스마스 개봉 이후 흥행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크리스마스 대모험을 그린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의 겨울 나들이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했다.

산타비행단 슈퍼루키 꼬마 사슴 '니코(주원 분)'가 악당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대설원을 누비는,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산타할아버지의 고향 핀란드를 실제 배경으로 삼아 세계적으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라플란드 설원의 절경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작품이다.

올겨울 유난히 추운 날씨에 어린 자녀와의 야외 활동이 걱정인 부모님! 스키장, 눈썰매장에 가고 싶지만 어마어마한 인파로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가 걱정인 부모님! 어린 자녀를 위한 안성맞춤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고민하는 모든 부모님에게 커다란 희소식이다.

라플란드 설원의 빼어난 경관만을 모아 탄생한 순백의 대설원은 하늘을 나는 사슴 '니코' 시점으로 하늘에서 내려다볼 수 있어 그 아름다움이 배가된다. 또한, 하늘 아래로 끝도 없이 이어지는 하얀 평원, 통나무가 아슬아슬 놓인 골짜기, 바람이 불면 은빛 가루가 날리는 울창한 나무 숲 등 눈을 돌릴 때마다 다양한 대자연이 펼쳐져 지루할 틈이 없다.

게다가 산타 썰매를 끄는 '산타비행단'의 아찔한 비행은 마치 스키를 탄 듯한 속도감을 선사해 탄성을 자아낼 정도!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수려한 영상미와 긴장감 넘치는 스피드로 이 겨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다.

특히, 동생을 질투하는 '니코'가 늠름한 형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 어린이들의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니코랑 눈싸움도 하고 썰매도 타고 싶어요",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아요" 등 이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올겨울 최고의 가족영화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주원-나르샤-김원효의 실감 나는 연기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