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니코', 박신혜와 함께한 단체관람 행복한 나눔애니 '니코', 박신혜와 함께한 단체관람 행복한 나눔

Posted at 2012. 12. 31. 08:2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배우 '박신혜'가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6일(수) 배우 박신혜가 100명의 어린이에게 크리스마스 개봉 이후 흥행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주))' 단체관람을 통해 행복한 나눔을 선사했다.

천방지축 용감한 사슴 '니코(주원 분)'가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대모험을 떠나는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의 수입사인 데이지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미모만큼 고운 마음씨를 갖춘 박신혜가 함께, 26일(수) 용산 랜드시네마에서 100명의 어린이에게 행복한 문화 나눔을 선사한 것이다.

이번 행복한 문화 나눔을 가진 기아대책 '행복한홈스쿨'은 기아대책과 교회, 기업이 협력해서 파트너쉽으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로 박신혜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며, 지속해서 따뜻한 문화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대설원 어드벤쳐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으로 영화 나눔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박신혜는 아쉽게도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트위터를 통해 "행복한 홈스쿨 친구들,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재미있게 잘 봤나요? 우리 친구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길 바래요^^"라고 따뜻한 인사말을 남겼다.

이번 작품을 관람한 어린이들은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한 채 즐겁게 작품을 관람,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측은 영화 관람 후 영화 속 귀요미 캐릭터들이 그려진 스티커와 엽서를 선물로 증정하여 아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대설원 어드벤쳐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25일(화) 크리스마스 개봉 이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영화로 고공행진 중이다.

따뜻한 감동의 형제애와 생동감 넘치는 영상미는 물론, 귀요미 '니코'와 절친 패밀리들이 선사하는 짜릿한 대모험은 온 가족이 함께 봐야 할 올겨울 최고의 가족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주원-나르샤-김원효가 함께해 화제를 모으며, 개봉 후 흥행몰이 중인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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