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2012년을 숫자로 되돌아본다'위대한 탄생3', 2012년을 숫자로 되돌아본다

Posted at 2012. 12. 31. 08:5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프로그램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가 재미와 긴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위대한 탄생3의 재발견'이라는 호평 속 2012년을 마무리했다.

이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위대한 탄생3'의 2012년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 2, 두 배 더해진 풍성한 볼거리! 긴장감도 UP!

'위대한 탄생3'는 이전 시즌 1,2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들로 그 재미를 더하고 있다. 1분 안에 멘토의 마음을 녹여야 하는 '1분 자유곡 미션', 각기 다른 연령층의 참가자가 모여 한 무대를 꾸며야 하는 '합동무대 미션' 그리고 생방송 진출권을 두고 벌어지는 '1:1 라이벌 듀엣 미션'의 멘토 서바이벌까지.

새롭게 도입된 미션들은 참가자들의 실력을 색다르게 평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긴장감마저 높이고 있는 터. '위대한 탄생3'의 공식 물과 기름 김태원과 용감한 형제의 다툼 역시 재미를 업 시키는 요소 중 하나로 최근에는 김연우까지 가세해 볼거리를 더해주고 있다.

▶ 0, 우승후보 0순위들의 대거 등장!

'위대한 캠프'를 넘어서 멘토 서바이벌에 안착하게 된 24인은 현직 가수라고 해도 될 정도의 실력파들이다.

이미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며 음원이 공개될 때마다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리틀 임재범' 한동근, 그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10대 '소울소녀' 양성애, 랩은 물론 노래에 악기까지 다재다능한 '리듬천재' 이형은, '천상의 하모니' 소울슈프림은 물론이고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오병길, 나경원, 남주희, 장원석 역시 회차가 거듭될수록 무서운 성장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어 주고 있다.

▶ 1, 여러 명이 모여 하나의 목소리를 만들어라! 합동 무대 미션!

'위대한 캠프' 1차 미션으로 진행된 합동 무대 미션. 각기 다른 목소리를 지닌 참가자들이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목소리를 만들어냈던 이 무대는 기존의 있던 명곡들을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이는 참가자들의 실력을 색다르게 평가할 수 있었으며 참가자들은 서로의 장단점을 채우며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 2, 두 명 중 한 명만 생방송 진출 가능! 1:1 라이벌 듀엣 미션!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멘토 서바이벌. 지난 방송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1:1 라이벌 듀엣 미션은 각각 6팀씩 10대 그룹, 20대 초반 여자그룹, 20대 초반 남자그룹, 25세 이상 그룹으로 나뉘어 각 그룹에 속한 팀원들이 일대일로 대결을 펼치게 되며 그 중 오직 한 사람만이 생방송 진출권을 획득하게 되는 잔혹한 승부사이다.

재경연이 없는 단 한 번의 무대로 합격자가 결정되기에 그만큼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2013년에 탄생하게 될 위대한 1인은 과연 누가 될지", "갈수록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위탄3'! 곧 있을 생방송도 완전 기대", "이전보다 긴장감 백배! 한시도 눈 뗄 수가 없다" 등의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멘토 서바이벌이 시작되며 더욱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MBC '위대한 탄생3'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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