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니코', 나르샤-캐릭터 코스튬 서울 무대인사 성황애니 '니코', 나르샤-캐릭터 코스튬 서울 무대인사 성황

Posted at 2012. 12. 31. 14: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서울 지역 무대인사 모습이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5일(화) 크리스마스 개봉 이후 흥행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주))'이 29일(토) 설원의 독재자로 변신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 귀요미 코스튬들이 함께 서울 극장가를 돌며 무대인사를 진행해 어린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천방지축 용감한 사슴 '니코(주원 분)'가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대모험을 떠나는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이 29일(토) 설원의 독재자로 파격 변신한 나르샤와 귀요미 꼬마사슴 '니코', 깜찍한 날다람쥐 '줄리어스' 코스튬이 서울 극장가를 돌며, 어린이 팬들의 뜨거운 호응과 열렬한 반응 속에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개봉 첫 주, 하늘을 나는 귀요미 사슴 '니코'를 기다리는 수많은 어린이 팬들과의 직접 만난 나르샤는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 역할을 맡은 나르샤입니다. '니코: 산타비행단의 모험' 대설원에서 펼쳐지는 귀여운 사슴형제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며 겨울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제가 영화에서는 악당으로 나오지만,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요. 약간의 허당끼도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니까 화이트 울프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어린이 여러분, 친구나 언니, 오빠, 동생에게 재미있다고 많이 전해주세요"라며 자신이 맡은 '화이트 울프'에 대한 사랑의 당부와 함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에 대한 입소문도 잊지 않고 부탁하였다.

특히, 이날 무대인사 현장에서는 '화이트 울프' 역의 나르샤와 '니코&줄리어스'를 향한 환호가 끊이지 않아 행사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였다. 아이들은 달려나와 니코&줄리어스 인형에게 너도나도 안기려고 하고, 나르샤 또한 열성 팬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했다.

무대인사 현장에 있던 어린이들은 "'니코'다~! 아빠, 엄마도 앞으로 나와요", "'니코'~안녕~! '줄리어스'도 안녕" 등을 외치며 해맑은 얼굴로 코스튬들과 손도 잡고 눈도 맞추며 연신 인사를 나누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무르익게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나르샤가 소속되어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팬들도 함께 자리하여 나르샤를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그중에는 나르샤의 첫 더빙작품을 보기 위해 멀리 중국에서부터 날아온 열혈 팬들도 있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로 분해 첫 목소리 연기 작품에서 팜므파탈 요염한 악당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낸 나르샤는 무대인사를 돌며, 트위터를 통해 "목동-영등포-구로 니코 무대인사 반가웠어요!!"라며 팬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언급하며 귀요미 니코 캐릭터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봉 첫 주 어린이 관객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가진'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올겨울 애니메이션 중 흥행 강세를 보이며 새해에도 흥행러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주원-나르샤-김원효가 함께해 화제를 모으며, 개봉 후 흥행몰이 중인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