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니코', '각시탈' 열풍 몰아 영웅앓이 이어갈까애니 '니코', '각시탈' 열풍 몰아 영웅앓이 이어갈까

Posted at 2013. 1. 2. 09:0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가 영웅앓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5일(화) 크리스마스 개봉 이후 흥행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주))'이 KBS 드라마 '각시탈'의 열풍을 몰아 귀요미 꼬마사슴 '니코(주원 분)'로 영웅앓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천방지축 용감한 사슴 '니코'가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대모험을 떠나는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이 개봉 이후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함과 동시에 새로운 영웅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각시탈'에서 한국판 히어로로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주원. 그가 생애 첫 목소리 연기를 맡은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꿈과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어린이들의 영웅 '각시탈' 열풍의 바통을 이어받아 산타비행단 슈퍼루키 꼬마사슴 '니코'에게 영웅앓이가 옮겨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시탈' 역을 맡았던 주원의 목소리에 풋풋한 귀여움이 더해져 귀요미 꼬마사슴 '니코'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음으로써 어린이들에게는 좀 더 친숙하게 다가와 재미를 가미시켰을 것으로 보인다. 주원 자신도 "천진난만한 성격의 '니코'가 나와 많이 닮았다"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그뿐만 아니라 '니코'라는 캐릭터 자체가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동생을 질투하지만,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형제애를 싹 틔우는 아기사슴으로, 아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겨울방학 새로운 영웅으로 흥행 강자에 올라선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한겨울 동장군도 물러가게 할 용감한 꼬마사슴 니코로 어린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애니메이션 최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설원 어드벤쳐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하늘을 나는 용감한 사슴형제의 크리스마스를 사수하기 위한 신사는 모험과 살아 숨 쉬는 대자연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빼어난 영상미는 관객들의 오감만족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핀란드 라플란드 대설원을 누비며 '니코'와 사랑스러운 절친 패밀리들이 선사하는 대모험은 겨울방학 극장에서 만나는 자연체험을 방불케 하여 새해에도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원-나르샤-김원효가 함께해 화제를 모으며, 개봉 후 흥행몰이 중인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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