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잭 리처', 2012년 멜로 흥행을 액션 열풍으로 바꾼다영화 '잭 리처', 2012년 멜로 흥행을 액션 열풍으로 바꾼다

Posted at 2013. 1. 2. 13:0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잭 리처'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2012년 '건축학개론', '내 아내의 모든 것', '늑대소년' 등 멜로 영화의 흥행 대세에 이어 2013년 새해 첫 할리우드 액션 대작 '잭 리처'가 톰 크루즈의 남성적인 액션으로 극장가 화끈한 액션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2년 대한민국에 첫사랑 신드롬을 일으키며 400만 관객을 돌파한 '건축학개론'을 시작으로 460만 관객을 동원한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주연의 '내 아내의 모든 것', 그리고 700만 관객을 돌파한 '늑대소년'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때보다 멜로 영화의 흥행세가 뜨거웠다면, 2013년에는 남성 관객들을 흥분시킬 액션 영화의 귀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바로 새롭게 돌아온 톰 크루즈의 와일드한 맨몸 액션을 비롯 격렬한 카체이싱까지 액션 볼거리로 무장한 '잭 리처'가 올해 첫 할리우드 액션 대작으로 관객들을 찾는 것이다. 이에 그동안 강렬하고 화끈한 액션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영화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결백을 주장하며 지목한 단 한 사람 '잭 리처(톰 크루즈 분)'가 사건 해결을 위해 홀로 나서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에서 법의 한계를 넘어 정의를 실현하는 인물 '잭 리처'로 새롭게 분한 톰 크루즈의 변신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무엇보다 4개월간 혹독한 액션 트레이닝을 거친 것은 물론 대역 없이 모든 격투신과 카체이싱 연기를 직접 소화해낸 톰 크루즈의 액션 연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직 군 수사관 출신으로 상대보다 빨리, 강하게, 먼저 공격을 가하는 '잭 리처'의 액션은 CG와 와이어에 의존한 것이 아닌 맨몸으로 부딪치는 리얼 액션으로, 그 어떤 영화보다 화끈하고 거친 액션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톰 크루즈 혼자 여러 명의 상대와 격투를 벌이는 장면은 '잭 리처' 특유의 리얼한 오리지널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카 레이싱 장면은 실제 톰 크루즈가 사전 훈련을 통해 직접 운전을 하며 위험천만한 촬영을 소화해낸 것으로, 카메라 앵글과 편집 등으로 속도감을 살린 기존의 카체이싱 액션에서 벗어나 실제 차를 빨리 운전하면서 펼쳐지는 속도감을 그대로 담아냈다.

이에 톰 크루즈가 애초 5일간 계획되어 있던 카체이싱 촬영 일정을 늘리고 하루 24시간 내내 촬영에 임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통해 완성된 카체이싱 장면은 실제 고속 질주의 속도감 그대로를 담아낸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아찔한 액션 쾌감을 배가시킬 것이다.

완벽한 신체적 능력과 침착하고 빠른 판단력, 추리력을 갖춘 매력적인 캐릭터 '잭 리처'를 연기한 톰 크루즈의 화끈한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잭 리처'는 남성적인 맨몸 액션과 리얼한 카체이싱, 격렬한 총격신 등 리얼하고 강렬한 액션으로 2013년 액션 영화 열풍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제작진과 톰 크루즈가 선택한 2013년 첫 번째 할리우드 액션 대작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잭 리처'는 오는 17일(목) 개봉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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