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 '마의' 대기실서 전하는 새해 인사배우 유선, '마의' 대기실서 전하는 새해 인사

Posted at 2013. 1. 2. 13:5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유선'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유선의 새해 인사가 도착했다.

유선은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극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유선은 추위를 녹일 듯한 따스하고 은은한 미소를 담았다.

유선의 사진은 MBC 월화드라마 '마의(연출 이병훈)' 대기실에서 촬영한 것으로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을 이루세요~"라는 메시지를 정성스레 적어 사인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또한, 사인 말미에 유선은 '장인주'라고 적혀 있어 한창 캐릭터에 몰두하고 있는 유선의 근황을 엿볼 수 있다.

배우 '유선', '이순재', '조승우'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또한, 2012년 12월 31일(월) 유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이순재, 조승우와 다정 인증샷을 공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유선은 2012년 연말과 2013년 시작을 모두 '마의'와 함께하고 있다.

2012년 마지막과 2013년 시작을 '마의'와 함께 보내고 있는 유선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돈 크라이 마미'를 동시 공략하며 '유선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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