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수지 주연 '구가의 서', '마의' 후속으로 편성 확정이승기-수지 주연 '구가의 서', '마의' 후속으로 편성 확정

Posted at 2013. 1. 2. 18:5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탤런트 '이승기', 미쓰에이 '수지' 모습이다. ⓒ조성빈 기자-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탤런트 이승기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주연을 맡은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가 '마의' 후속으로 편성을 확정받았다.

2일(수) MB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 '구가의 서'를 '마의' 후속으로 하는 편성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이승기 분)'가 사람이 되기 위해 좌충우돌 벌이는 유쾌한 무협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더킹 투하츠'에서 '이재하'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승기와 이제 갓 성인이 된 1994년생 수지의 연기 활약이 기대되는 '구가의 서'는 '마의'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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