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 생생한 3D로 본다애니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 생생한 3D로 본다

Posted at 2013. 1. 3. 09:5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첨단 국내 3D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제작 OCON STUDIOS, 배급 CJ 엔터테인먼트)'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객들에게 3D 눈높이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글로벌 캐릭터 '뽀로로'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3D 장편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의 제작사 오콘은 2011년부터 에버랜드에서 '뽀로로 3D 어드벤처'를 상영해 오픈 2개월 만에 25만 가족관객들을 불러모아 뛰어난 3D효과와 흥행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 제작진이 생생하고 역동적인 3D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에피소드와 화려한 3D 영상미를 공개했다. 우선 3D 애니메이션을 성공시키기 위해 제작진들은 3D 입체의 느낌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을 초반 콘티 단계에서부터 염두 해가며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

공룡화석과 함께 튀어나오는 장면이나 '크롱'이 열기구에서 뛰어내려 슈퍼썰매로 떨어지는 장면 등 입체감이 필요한 장면에서는 효과적인 입체감을 느끼게 하기 위한 긴 호흡의 슬로우 컷을 사용해 관객들에게 뚜렷한 입체감을 선사한다.

이번 영화에 사용된 긴 호흡의 슬로우 컷은 관객에게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인식하게 해 더욱 또렷한 입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뽀롱마을에서 '뽀로로'가 챔피언 훈련을 받던 중 함박눈이 내리는 장면, '뽀로로'가 노스피아에 도착했을 때 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 장면, '뽀로로'와 '크롱'이 함께 무너진 얼음동굴 속을 탈출하는 장면, 그리고 마지막 레이스에서 보여주는 회전 점프 장면 등에서 관객들은 생생한 3D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뽀로로 캐릭터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뽀로로 시리즈 최초의 극장판 3D 애니메이션으로 80억 원의 막대한 제작비와 3년여의 제작기간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으로 슈퍼썰매 챔피언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뽀로로와 친구들의 어드벤처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받고 싶은 선물이자 삼촌, 이모, 부모들이라면 누구나 주고 싶은 선물이 될 2013년 최고의 방학선물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오는 24일(목) 전국 극장에서 입체감 넘치는 3D로 만나 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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