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화끈 개막전으로 시즌2 돌입'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화끈 개막전으로 시즌2 돌입

Posted at 2013. 1. 3. 09:5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스포츠소식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2' 16강 대진 및 일정표 모습이다.ⓒ곰TV 제공

제이씨엔터테인먼트(JCE, 대표 송인수)가 주최하고, 곰TV(대표 배인식)가 방송 주관하는 e스포츠 정규리그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Freestyle Futsal Premier League)'가 3일(목) 추위를 녹일 화끈한 개막전으로 시즌2에 돌입한다.

또한, 오는 11일(금)에는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미어 리그(Freestyle Football Premier League)'도 시작하면서, 완벽한 양대 리그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양대 리그 출범에 따라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는 목요일,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미어리그'는 금요일로 일정을 조정하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프리스타일 풋볼은 풋살 모드의 원형으로, 지금도 가장 많은 유저들이 즐기고 있는 정통성 있는 모드라 할 수 있다. 비록 첫 정규리그 론칭은 풋살 모드에 양보했으나, 양대 리그를 시작함에 따라 서로 좋아하는 모드를 즐기는 유저 간의 미묘한 신경전도 시작된 셈이다.

둘 다 축구를 기반으로 한 만큼 기본적인 리그 방식은 유사해 보인다. 하지만 승부를 가리는 방식에서만큼은 완벽한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는데, 골든골 모드와 승부차기 모드가 양대 리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이다.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는 승부가 나지 않을 시 무제한 연장전 골든골제를 적용한다. 빠른 템포로 공격과 수비를 주고받는 풋살 모드의 특성상, 언제 득점이 터질지 모르는 긴장감이 관전 포인트이다. 이에 반해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미어리그'는 전통의 승부차기 모드를 도입했다. 승부차기 모드는 키커와 키퍼 간의 보이지 않는 심리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으로, 기존 '풋볼 인비테이셔널' 때부터 사용되어 호평받은 제도이다.

이번 '프리스타일 풋살/풋볼 프리미어리그'는 선수 참가 제한이 없다. 따라서 대회에 참가하는 유저들은 양대리그 석권이라는 또 다른 명예를 달성할 기회를 갖게 됐다. 하지만 거의 동시에 진행되며, 풋살을 전문적으로 즐기는 클럽도 속속 생겨나고 있어 관계자들은 양대 리그 동시 우승의 난이도는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3일(목) 개막하는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리그 시즌2', 그리고 11일(금) 개막하는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미어리그 시즌1'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JCE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리스타일 스포츠 관련해 모든 리그와 프로그램은 곰TV 채널과 곰TV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 풋볼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생방송과 VOD로 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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