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3', 가요계-뮤지컬계 스타들 대거 등장한다'위대한 탄생3', 가요계-뮤지컬계 스타들 대거 등장한다

Posted at 2013. 1. 3. 10:3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프로그램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에 가요계와 뮤지컬계를 넘나드는 스타들이 대거 등장해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오는 4일(금) 방송될 '위대한 탄생3' 12회에서는 '가요계의 디바' 바다, '소울 대가' 바비킴이 20대 초반 여자그룹 '1:1 라이벌 듀엣 미션' 최종미션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매의 눈으로 김소현 멘토와 함께 생방송 진출자를 가려내는 것이다. 또한, '뮤지컬계의 전설' 전수경, '아이돌 열풍의 주역' 허영생 등이 각각 멘토와의 첫 만남과 최종 미션 중간 점검에 참여한다.

최종미션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 바다와 바비킴은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에 깜짝 놀라며 두 팀 중 반드시 한 팀을 탈락시켜야 하기에 끝까지 고심을 거듭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바다는 예전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기에 함께 눈물을 흘리며 참가자들에게 애정 어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바비킴 또한 현장을 후끈하게 만든 열정적인 심사평을 내놓을 예정이다.

멘토와의 첫 만남 평가에 등장한 전수경은 참가자들의 목 관리 비법 등을 자세히 알려주면서 특유의 재치로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며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줘 참가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등장만으로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낸 'SS501' 출신 허영생 역시 중간 점검에서 최고의 아이돌답게 댄스 노하우를 전수해 촬영장의 여심을 초토화,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위대한 탄생3' 관계자는 "김소현 멘토가 함께해준 심사위원들 덕분에 많이 든든해했다. 참여해준 바다, 바비킴, 전수경, 허영생 씨 역시 마치 자신들의 멘티를 만난 듯 반가워하면서 각자의 노하우를 열정적으로 전수해 주어 20대 초반 여자 그룹 참가들이 감동을 받을 정도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종서, 박완규, 정동하 등이 출연한 20대 초반 남자그룹 미션에 이어 바다, 바비킴, 전수경, 허영생 등이 특별 출연해 거센 여풍의 주역들 이형은, 한기란, 성현주, 강예린, 신미애, '슈가소울(이혜인, 유초롱, 박희주, 이예인)'의 불꽃 튀는 '1:1 라이벌 듀엣 미션' 과정을 지켜볼 '위대한 탄생3'는 4일(금) 오후 9시 55분 12회가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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