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플러스, 'ACF 쇼케이스 2013' 개최한다인디플러스, 'ACF 쇼케이스 2013' 개최한다

Posted at 2013. 1. 3. 11:2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아시아 독립영화의 미래_ACF 쇼케이스 2013' 포스터 모습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제공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가 운영하는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플러스(서울 강남구 논현동 브로드웨이시네마 3관)가 오는 10일(목)부터 13일(일) 4일간 '아시아 독립영화의 미래_ACF 쇼케이스 2013'을 개최한다.

'아시아 독립영화의 미래_ACF 쇼케이스 2013'에서는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호평을 받았던 한국과 아시아의 극영화 6편과 아시아 다큐멘터리 2편의 상영을 통해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시아 독립영화의 뜨거운 미래를 확인하고자 한다.

'2012 부산국제영화제' ACF 후반작업지원작 중 한국작품으로는 오멸 감독의 '지슬', 김태곤 감독의 '1999, 면회', 유지태 감독의 '마이 라띠마'가 상영될 예정이며, 해외 작품은 모스토파 파루키 감독의 '텔레비젼',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의 '정원사', 후나하시 아츠시 감독의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와 각각 2010년과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AND 부산은행펀드를 지원받은 에마드 부르낫, 기 다비디 감독의 '다섯 대의 부서진 카메라', 타마라 스테파니안 감독의 '기억의 잔상'이 상영될 예정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독립영화의 현황을 조망해 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외작 중 '텔레비전'의 모스토파 파루키, '기억의 잔상'의 타마라 스테파니안 감독이 한국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한국 작품 3편의 관객과의 대화를 포함하여 다양한 이벤트 등 풍부한 부대행사를 마련하였다. 상영시간표 및 작품정보는 인디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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