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니코', 아이들을 위한 2013년 새해 선물로 추천애니 '니코', 아이들을 위한 2013년 새해 선물로 추천

Posted at 2013. 1. 3. 12:0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모습이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012년 12월 25일(화) 개봉 이후,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으로 흥행 강세를 보이고 있는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모험을 그린 대설원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감독 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목소리 출연 주원 나르샤 김원효, 수입 데이지엔터테인먼트, 배급 씨너스엔터테인먼트)'이 새해 선물을 고민하는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소식을 전한다.

산타비행단 슈퍼루키 꼬마 사슴 '니코(주원 분)'가 악당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대설원을 누비는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2013년 새해를 맞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올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다.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먹는 것부터 입는 것, 보는 것까지 좋은 걸로 주고 싶은 것이 부모님의 마음. 무엇이든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아이들에게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교육용으로도, 나들이용으로도 안성맞춤인 선물이다.

하늘을 나는 루돌프 사슴 '니코'는 아직은 어린 꼬마사슴, 애교 많은 동생 '조니'에게 온 가족의 관심이 쏟아지고 자신의 친구들까지도 동생을 예뻐하는 모습에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몇 살 터울 나지 않은 동생을 둔 자녀가 있다면 실제로 겪어봤을 법한 이야기이다. 이에 졸졸 따라다니는 동생이 얄미워 모른 척 하거나 떼어 놓고 싶어한다.

동생을 질투하는 '니코'가 자신 때문에 위험에 처한 동생 '조니'를 구하면서 형제애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 이 애니메이션은 어린 자녀에게 좋은 귀감이 된다. 동생을 찾는 여정을 통해서 무서운 눈보라와 험난한 독수리 소굴을 만나지만 굴하지 않는 용기를 배우고 할아버지 사슴 '토비어스'와 늘 잔소리꾼 '줄리어스'를 통해서는 진정으로 마음을 나누며 쌓아가는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또한,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세계적인 관광지인 핀란드 라플란드 설원의 실제 모습을 바탕으로 했기에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내내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장면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하늘을 날며 악당을 무찌르고, 크리스마스를 지켜내려는 용감한 형제의 신 나는 모험담은 기본, 더빙을 맡은 주원, 나르샤, 김원효의 깨알 같은 애드립과 웃음은 덤이다.

영화를 보고 나온 아이들은 "동생이 저한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됐어요. 새해부턴 싸우지 않고 잘 지내고 싶어요", "새해부터는 반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려구요" 등 새해다짐을 남기며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을 응원했다.

한편, 주원-나르샤-김원효의 실감나는 연기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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