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각계각층 참석 VIP 시사회 개최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각계각층 참석 VIP 시사회 개최

Posted at 2013. 1. 4. 12:0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VIP 시사회 모습이다. ⓒ초이스컷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제공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초이스컷 픽쳐스, 감독 김성훈)'가 지난 3일(월) CGV왕십리에서 VIP 시사회를 개최, 대한민국을 빛내는 히어로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허세 가득한 삼류 음악 감독 '유일한(김래원 분)'이 인생 역전을 노리고 참여한 대형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 확률 제로의 소년 '영광(지대한 분)'과 파트너가 되어 불가능한 꿈에 도전해 가는 과정을 그린 '마이 리틀 히어로'.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VIP 시사회 모습이다. ⓒ초이스컷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제공

세상의 편견 속에서도 꿈을 향해 도전하고 나아가는 '영광' 지대한의 모습으로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하는 '마이 리틀 히어로'의 VIP 시사회가 3일(월) CGV왕십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애, 송중기, 박보영, 김새론, 이종혁, 이정진, 윤진이, 이기우, 이청아, 왕빛나, 오광록, 송선미, 백아연, 박지민, 김지수, 재경, 가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와 가수는 물론 손석희 아나운서, 정동영 민주통합당 상임고문까지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 영화에 대한 뜨거운 기대감을 전해 현장에 모인 팬들의 환호를 불러모았다.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VIP 시사회 모습이다. ⓒ초이스컷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제공

화가 시작되자 VIP 관객들은 큰 웃음으로 상영관을 후끈 달군 것은 물론 지대한과 김래원의 빛나는 도전 과정이 선사하는 진한 감동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영화를 관람한 후 송중기는 "배우들의 유쾌한 연기 호흡에 계속 웃음이 났다. 또한, 우리의 현실을 다시 한 번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한 영화인 것 같다. 적어도 '늑대소년'만큼 잘 될 것 같다"라며 재치 있는 멘트로 소감을 전했으며 박보영은 "영화 속 영광이가 세상의 편견에도 계속해서 도전을 해 나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연기가 처음 일텐데, 너무 훌륭하게 잘해낸 것 같고 공연 장면도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잘 커 주길 바란다. '영광'이 파이팅"이라며 지대한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VIP 시사회 모습이다. ⓒ초이스컷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제공

또한, 김새론은 "김래원, 지대한이 제2의 원빈과 김새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두 배우분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영화 속에서도 너무나 보기 좋았고 대한이가 연기에 처음 도전했다고 들었는데 믿을 수 없을 만큼 잘하는 것 같다. 정말 대단하다"라며 김래원-지대한의 연기 호흡에 대해 찬사를 전했다.

여기에 재경은 "영화 속 공연 장면들이 정말 다채롭고 화려해서 눈 돌릴 틈이 없었던 것 같다. 공연장에서 직접 본 듯 생생하고 리얼해서 정말 즐거웠다"라고 전했으며 오광록은 "다문화 가정 2세로 세상의 편견에 맞서는 대한이의 모습에 가슴 한쪽이 찡하기도 하고 벅차오르기도 했다. 꿈을 가진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라고 깊은 감동을 표현했다.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VIP 시사회 모습이다. ⓒ초이스컷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제공

정동영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이렇게 좋은 영화가 탄생되어서 기쁘다. 다문화가정, 그리고 그들에게 보내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차가운 시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많은 국민분들이 보시고 좋은 에너지와 감동을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뜨거운 호평을 전했다.

이처럼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과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한 VIP 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찬사를 이끌어낸 '마이 리틀 히어로'는 관객들에게 가슴 찡한 감동과 긴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우승 확률 제로의 최악의 파트너지만 서로를 통해 인생 최고의 순간에 도전해 가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유쾌한 재미와 훈훈한 감동, 감성을 자극하는 풍성한 음악으로 담아낸 '마이 리틀 히어로'는 2013년 새해를 희망차게 여는 온 국민의 해피 무비로 오는 9일(수),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울 것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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