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PEED', '슬픈약속' M/V 영등위 최종 15세 판정그룹 'SPEED', '슬픈약속' M/V 영등위 최종 15세 판정

Posted at 2013. 1. 8. 19:5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슬픈약속' 포스터 모습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그룹 'SPEED'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가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15세 판정을 받았다.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5.18 광주민주화항쟁의 사실에 입각해 제작되다 보니 강제진압이나 발포장면 등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장면이 다소 등장하여 자발적으로 19금 심의를 신청해 Mnet에서 19금 판정을 받았었다.

하지만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는 강제진압이나 발포장면들이 사실적으로 묘사를 한 부분이기 때문에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15세 등급 판정을 내렸다.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차은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박보영, 지창욱, 하석진,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 그리고 연기파 배우 김영호와 최지연, 정소영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슬픈약속' 뮤직비디오는 지난 7일(월) 공개 후 3시간 만에 곰TV 뮤비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동시 공개된 '슬픈약속' 음원은 멜론, 소리바다, 벅스, 몽키3 등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10위권에 안착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