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VIP 시사회 현장영상 공개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VIP 시사회 현장영상 공개

Posted at 2013. 1. 10. 14:0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VIP 시사회 현장영상 모습이다. ⓒ초이스컷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제공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초이스컷 픽쳐스, 감독 김성훈)'가 대한민국 각계각층 스타들이 모인 VIP 시사회 현장영상을 공개했다.

예매 사이트 1위를 점령, 겨울방학 극장가 성수기 시장의 힐링무비로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가 지난 1월 3일 진행된 VIP 시사회 현장영상을 공개한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배우 이영애, 송중기, 박보영, 박유환, 이정진, 이기우, 이종혁, 가수 김재경, 박지민, 백아연, 박지민, 정동영까지 대한민국을 빛내는 각계각층 유명 인사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진행되는 무대인사에서 김래원은 "천사 같은 아이들, 그리고 좋은 감독님과 배우들과 함께 영화를 촬영했다. 따뜻한 감동 받아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빛나는 보석 '리틀 히어로' 지대한은 "영화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황용연은 "추운데 와 주신 관객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선물이 있습니다"라며 SNS를 뜨겁게 달군 인기 동영상 '귀요미송'을 불러 관객들의 폭발적 환호를 이끌었다.

여기에 이성민은 "두 어린 배우들의 연기가 아주 기가 막히다. 여러분들 복 받으신 것 같아요. 이런 영화 만나게 되서"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전했고 이광수는 "2013년 '마이 리틀 히어로'와 함께 따뜻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해 호응을 이끌었다.

영화를 관람한 VIP 관객들은 영화가 전하는 다양한 재미와 감동에 대해 호평을 전하며 분위기를 후끈 달구었다. 김재경은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할 수 있을까, 나는 꿈을 향해 잘 나아가고 있는가 라고 고민 해 보게 되었다"라며 진솔한 감동을 전했고, 오광록은 "뮤지컬 무대 구현도 대단히 공들인 작품이어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임형준은 "영화로 뮤지컬을 만나는 것도 정말 큰 감동인 것 같다"라며 다채로운 공연 장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상면은 "2년 만에 영화관에 와서 영화를 봤다. 꼬마 친구, 지대한! 연기 정말 잘 한다", 이청아는 "이광수와 조안을 응원하러 왔는데 지대한의 팬이 되어버렸다. 너무 훌륭하다", 김지수는 "어린 친구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라며 영화 속 눈부신 열정을 보여준 '영광' 지대한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

또한, 정동영은 "한국인의 정신을 한 단계 더 성숙시키는 역할을 한 것 같다. 정말 감동 있다", 송중기와 박보영은 "눈물을 참느라 혼났다. '영광'이 정말 짱이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놀라웠다. '영광'이, 대한이 파이팅", 김새론은 "제2의 원빈과 김새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영광'이 파이팅"이라며 '마이 리틀 히어로'를 빛내는 보석 같은 배우 '영광'이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처럼 '마이 리틀 히어로'는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을 매료시키며 추운 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녹일 힐링무비로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한편, 우승 확률 제로의 최악의 파트너지만 서로를 통해 인생 최고의 순간에 도전해 가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유쾌한 재미와 훈훈한 감동, 감성을 자극하는 풍성한 음악으로 담아낸 '마이 리틀 히어로'는 2013년 새해를 희망차게 여는 온 국민의 해피 무비로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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