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행복 도시락 나눔 행사 성황리 개최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행복 도시락 나눔 행사 성황리 개최

Posted at 2013. 1. 12. 10:1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이광수', '지대한', 황용연' 모습이다. ⓒ초이스컷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제공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초이스컷 픽쳐스, 감독 김성훈)'의 배우 이광수, 지대한, 황용연이 지난 11일(금) 한국외국인력자원센터에서 열린 행복 도시락 나눔 행사에 참석,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성황리에 개최됐다.

겨울방학 극장가 성수기 시장의 유일한 힐링무비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가 이광수, 지대한, 황용연과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함께한 행복 도시락 나눔 행사를 개최, 뜨거운 취재 열기와 아이들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글로벌 한식브랜드 비비고와 CJ 나눔재단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 초통령 이광수와 빛나는 보석 지대한, 황용연이 등장하자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폭발적 환호와 반응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활기 넘치는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전하는 이광수가 나타나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광수와 지대한, 황용연은 각자의 그릇에 비빔밥 재료를 함께 토핑 하며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함께 만든 비빔밥을 들고 사진을 찍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광수는 "평소 아이들이 친근하게 잘 다가와주곤 하는데 이렇게 함께 비빔밥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되어 즐겁고 기쁘다. 대한이와 용연이 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으며, 김성훈 감독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게 되니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여기에 이광수와 지대한, 황용연, 김성훈 감독은 아이들과 함께 테이블에 둘러앉아 함께 비빔밥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의 밥에 재료를 얹어 주는 것은 물론 수많은 플래쉬 세례에도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을 보여준 이광수. 특히, 행사가 모두 끝난 후에도 현장에 모인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함께 일일이 사진을 찍은 것은 물론 미니 팬사인회를 개최, 직접 모두에게 사인해준 이광수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우승 확률 제로의 최악의 파트너지만 서로를 통해 인생 최고의 순간에 도전해 가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유쾌한 재미와 훈훈한 감동, 감성을 자극하는 풍성한 음악으로 담아낸 '마이 리틀 히어로'는 2013년 새해를 희망차게 여는 온 국민의 해피 무비로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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