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이윤지, 팽팽한 '대풍수' 대본리딩 사진 공개돼김소연-이윤지, 팽팽한 '대풍수' 대본리딩 사진 공개돼

Posted at 2013. 1. 17. 13:4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라마 '대풍수' 대본리딩 모습이다. ⓒ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김소연과 이윤지의 팽팽한 대본리딩 사진이 공개됐다.

김소연과 이윤지는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연출 이용석)'에서 각 조선 건국의 숨은 공신으로 나오는 '지상(지성 분)'과 인연이 닿은 연인들로 출연 중이다. 특히, 최근 급 전개된 스토리로 4명의 남녀 주인공들의 긴장감은 극에 달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과 이윤지는 서로를 마주 본 채 대치상태 중으로 사이에 앉아있는 송창의의 표정 역시 긴장감이 담겨 있어 심상치 않은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촬영 직전 배우들은 최고조로 집중한 상태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촬영 스케줄상 전체 대본리딩이 아닌 현장에서 배우들끼리 합을 맞춰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남다른 연기 열정을 가진 것으로 정평 난 김소연과 이윤지의 '막간 대본리딩 대결'은 흥미진진 그 자체였다. 실제로 두 여배우의 리허설을 지켜보는 주변 사람들은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소연과 이윤지가 각각 연기하고 있는 '해인'과 '반야'는 '지상'과 '정근(송창의 분)' 모두와 인연이 닿아 있는 복잡한 관계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양한 감정을 모두를 품어야 하는 어려운 연기를 하고 있는 만큼 두 여배우가 가지고 있는 감정 연기의 공감대 역시 적지 않다.

드라마 '대풍수' 촬영 관계자는 "두 여배우의 열연이 대단하다. 전체 흐름이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잘 잡아주고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라고 칭찬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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