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커 김경호, '위대한 탄생3' 김연우 멘토자리 위협록커 김경호, '위대한 탄생3' 김연우 멘토자리 위협

Posted at 2013. 1. 18. 13:5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위대한 탄생3' 프로그램 모습이다. ⓒ코엔미디어 제공

미친 고음, 카리스마 록커 김경호가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대한 탄생3)' 25세 이상 그룹 '1:1 라이벌 듀엣 미션'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서 '보컬의 신' 김연우 멘토 자리를 위협한다.

25세 이상 그룹의 멘토를 맡은 김연우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김경호가 첫 만남 점검에서 매의 눈과 귀로 참가자들을 평가, 날카롭고 냉정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긴장케 할 예정이다.

또한, 김경호는 이들의 혹독한 트레이닝의 결과를 보고자 '1:1 라이벌 듀엣 미션'이 펼쳐지는 결전의 날에도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 25세 이상 그룹을 지켜본다.

특히, 김경호는 첫 만남 점검에서 촌철살인의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에게 충격을 안기는가 하면 심사평에 열정을 불태워 김연우와 스태프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위대한 탄생3' 관계자는 "김경호는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무한 열의를 보이며 독설을 아끼지 않았다"라며 "그래서 스태프들이 김경호가 김연우 멘토 자리를 넘보고 있는 게 아니냐며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라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남은 단 3장의 생방송 티켓을 두고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칠 25세 이상 그룹의 멘토 서바이벌 최종경연에는 김경호와 함께 인기 절정의 가수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격할 예정이라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김종서, 박완규, 바다, 바비킴, 손담비, 심현보에 이어 김경호와 감성을 자극하는 실력파 보컬리스트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더욱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위대한 탄생3' 14회는 18일(금)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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